투룸 오피스텔 리디자인, 서울
(서비스: 센서리 홈 디자인 패키지)
서울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부부를 위해 집이 바깥 세상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도록 디자인했어요. 따뜻한 조명과 자연 소재를 사용해 자극을 줄이고, 휴식과 대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차분한 공간을 만들었어요. 집에 들어오는 순간 도시의 빠른 리듬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집이에요.
ADHD 감각 친화 아동 침실 디자인, 서울
(서비스: 아동 센서리 디자인 패키지)
이 침실은 ADHD 아동의 감각 민감성, 정서 조절, 일상 루틴을 고려해 설계되었습니다. 휴식, 움직임, 집중을 위한 기능별 공간 구성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조명, 자연 요소, 맞춤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감과 편안함을 지원합니다.
학교 감각 전환 공간 디자인, 서울
(서비스: 감각 지원 공간 디자인)
이 프로젝트는 학교의 작은 공간을 전환을 돕는 감각 환경으로 재구성한 디자인입니다. 학생들이 활동 사이에서 잠시 멈추고 감정을 조절하며 다음 활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전환 공간을 중심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부드러운 조명, 낮은 시각 자극, 나선형 동선을 통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빛 민감성을 고려한 감각 친화 침실 디자인, 서울
(서비스: 아동 센서리 디자인 패키지)
이 프로젝트는 빛에 민감한 아이를 위해 침실 환경을 재설계한 사례입니다. 안전 구역, 블랙아웃 텐트, 부드러운 레이어 조명, 명확한 공간 구분을 통해 시각 자극을 줄이고 아이가 집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디자인 접근 방식
모든 사람은 공간을 다르게 느껴요.
모두에게 똑같은 해답은 없기에, 당신의 필요에 맞춰 디자인해요.
작은 변화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요.
전체 리모델링은 필요하지 않아요.
디자인은 예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웰빙을 도와야 해요.
공간은 편하게 일하고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어야 해요.
뉴로다이버전스(Neurodivergence)는 사람마다 세상을 느끼고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뜻이에요. 여기에는 자폐, ADHD, 감각에 민감한 사람들이 포함돼요. 이 말은 누구나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반응하지 않는다는 걸 알려줘요. 그래서 우리 모두에게 잘 맞는 환경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이해하게 돼요.
1972년 작업치료사 진 에어스(Jean Ayres)가 만든 이론이에요. 이 이론은 뇌가 소리, 빛, 촉감, 움직임 같은 감각 정보를 받아들이고 정리하는 방법을 설명해요. 이 덕분에 우리는 스스로를 조절하고, 집중하면서 일상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어요. 환경이 우리의 감각에 잘 맞을 때는 마음이 편하고 집중하기 쉬워요.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쉽게 지치거나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